암세포 진단 '미세유로 소자' 연구소기업 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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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healing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273회 작성일작성일 : 17-07-18 09:34본문
기계연, '네오나노텍' 설립···기존 소자 대비 양산성 높아 대량생산 가능
암세포 등 질병을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는 '미세유로 소자'가 상용화된다.
한국기계연구원(원장 박천홍)은 나노융합기계연구본부 나노공정연구실(실장 유영은) 연구팀이 질병과 독감 병원균 등을 신속·정밀하게 진단할 수 있는 '플라스틱 미세유로 소자' 제작기술을 개발, 연구소기업 '네오나노텍'을 창업해 본격적인 상용화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플라스틱 미세유로 소자(Microfluidic device)는 수십 마이크로미터 크기의 유로와 극소량의 액상시료를 이용해 혈중 암세포 선별 등 질병을 알아내는 소자다.
기존 제작기술은 미세유로 변형 등이 빈번히 발생해 양산성이 낮았다. 연구팀은 미세유로의 변형 없이 정밀하게 소자를 제작해 기존 소자보다 양산성이 5~10배 향상 시켜 대량생산이 가능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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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