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질 낮은 폐암환자, 완치 후에도 사망위험 2배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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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unclejoo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738회 작성일작성일 : 16-08-30 09:10본문
[건강한 인생]삶의 질 낮은 폐암환자, 완치 후에도 사망위험 2배 높아
입력 2016-08-29 16:49:36 | 수정 2016-08-29
호흡곤란·정신적 충격 겪으면 일반 환자보다 5년내 사망률↑
완치 후에도 삶의 질이 낮은 폐암 환자는 그렇지 않은 환자보다 사망 위험이 2배 이상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윤영호 서울대병원 암통합케어센터 교수(사진)팀은 이종목·김문수 국립암센터 흉부외과 교수, 조재일·심영목 삼성서울병원 흉부외과 교수팀과 함께 이 같은 결과를 종양학 분야 권위 학술지인 ‘BMC 캔서(Cancer)’ 7월호에 게재했다.
폐암은 국내 암 사망률 1위를 차지하는 암으로, 장기 생존이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최근 진단 및 치료 기술 발전으로 생존율이 점차 높아지고 있고, 환자의 삶의 질이 주목받고 있다.
윤영호 서울대병원 암통합케어센터 교수(사진)팀은 이종목·김문수 국립암센터 흉부외과 교수, 조재일·심영목 삼성서울병원 흉부외과 교수팀과 함께 이 같은 결과를 종양학 분야 권위 학술지인 ‘BMC 캔서(Cancer)’ 7월호에 게재했다.
폐암은 국내 암 사망률 1위를 차지하는 암으로, 장기 생존이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최근 진단 및 치료 기술 발전으로 생존율이 점차 높아지고 있고, 환자의 삶의 질이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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