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1. 암 예보(서울) : 좋음
      미세먼지(서울) : 마스크 미착용
    2. 암 예보(부산) : 좋음
      미세먼지(부산) : 마스크 미착용
    3. 암 예보(대구) : 좋음
      미세먼지(대구) : 마스크 미착용
    4. 암 예보(인천) : 좋음
      미세먼지(인천) : 마스크 미착용
    5. 암 예보(광주) : 좋음
      미세먼지(광주) : 마스크 미착용
    6. 암 예보(대전) : 좋음
      미세먼지(대전) : 마스크 미착용
    7. 암 예보(울산) : 좋음
      미세먼지(울산) : 마스크 미착용
    8. 암 예보(경기) : 좋음
      미세먼지(경기) : 마스크 미착용
    9. 암 예보(강원) : 좋음
      미세먼지(강원) : 마스크 미착용
    10. 암 예보(충북) : 좋음
      미세먼지(충북) : 마스크 미착용
    11. 암 예보(충남) : 좋음
      미세먼지(충남) : 마스크 미착용
    12. 암 예보(전북) : 좋음
      미세먼지(전북) : 마스크 미착용
    13. 암 예보(전남) : 좋음
      미세먼지(전남) : 마스크 미착용
    14. 암 예보(경북) : 좋음
      미세먼지(경북) : 마스크 미착용
    15. 암 예보(경남) : 좋음
      미세먼지(경남) : 마스크 미착용
    16. 암 예보(제주) : 좋음
      미세먼지(제주) : 마스크 미착용
    17. 암 예보(세종) : 좋음
      미세먼지(세종) : 마스크 미착용
/var/www/html/theme/2017_ver/head.php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으로 더 많은 혜택을 누려보세요.
올캔서 회원가입 하기

의료정책

Home>올캔서 뉴스>의료정책

방사성의약품 사용 암환자 요양병원, 요염 관리 시급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555회 작성일작성일 : 17-10-30 16:41

본문

2016년도 암환자 요양병원 실태조사 보고서 공개…요오드-131, 기준치보다 567배 높은 곳도 나와 

 

방사성의약품을 사용하는 일부 요양병원에서 기준치 이상의 병실 오염과 오폐수 배출이 발생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더불어민주당 권미혁 의원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의 ‘2016년도 암환자요양병원 실태조사 보고서’를 공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권 의원에 따르면 원자력안전위원회, 환경부, 보건복지부가 6개 암환자 요양병원의 방사능오염 실태를 조사한 결과 2개 의료기관에서 배출 오수에서 방사성동위원소인 요오드-131의 농도가 기준치보다 높게 나타났다.

1048215_1108812_1732.pngicon_p.gif

방사성동위원소 요오드-131은 갑상선에 잘 축적돼 암세포를 죽이는 핵종으로 의료기관에서 주로 갑상선 질환(갑상선암, 갑상선 기능항진증 등) 치료에 사용하며 반감기는 8.1일이다.

실태조사는 2016년 5월, 6월 서울 2곳, 부산 2곳, 대전 2곳을 방문해 진행됐다.

이 중 서울의 2곳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오염이 확인됐고,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은 이 2곳에 대해 2017년 9월 재조사를 실시했다.

재조사 대상 중 1곳은 2016년도 1차 조사 때보다 오염도가 높아져 기준치의 567배를 초과하는 수치를 나타내기도 했다.

1048215_1108813_188.pngicon_p.gif

또 다른 1곳에서는 병실오염도 확인돼 환자의 타액, 땀이 많이 묻는 화장실에서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허용표면오염도를 초과하는 수준으로 측정됐다.

원자력안전법상 방사성동위원소 등의 이용기관 수는 2015년말 기준 201개 기관으로 주로 종합병원 이상 규모다.

권 의원은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초과 검출된 의료기관은 의원급 의료기관으로 원자력안전법상 방사성동위원소 사용 또는 취급기관으로 분류되지 않아 원자력안전위원회의 관리감독 대상에서 제외돼 있다”며 “이번 실태조사로 원자력안전법상 사각지대인 의원급 의료기관을 통해 기준치의 567배를 초과하는 방사능오수 방류가 확인됐다”고 지적됐다.

권 의원은 “해당 의료기관이 서울 도심에 위치해 있는 것을 감안하면 하수관 파열시 많은 서울시민들이 오염에 노출될 수도 있는 심각한 사안임을 인식하고 복지부, 환경부, 원자력안전위원회 등 관련 기관들이 조속히 대책 마련에 나서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48215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