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라에서 치료받고 싶습니다”…암환자들, 청와대 찾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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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958회 작성일작성일 : 17-09-10 20:57본문
오프라벨 처방 다학제위원회 심의 및 허가초과 사전승인 제도 철폐 촉구
오프라벨(허가 외 사용) 문제를 호소하기 위해 암환자 및 가족들이 이번에는 청와대를 찾았다.
면역항암카페 회원들은 9일 오후 청와대 인근에서 집회를 갖고 오프라벨 처방에 대한 다학제위원회 심의 및 허가초과 사전승인 제도 철폐를 촉구했다.
앞서 지난달 21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이 ‘암질환 사용 약제 및 공고 개정(안)’을 내놓은 후 29일 심평원 서울사무소에서 관계자들과 카페 회원 20여명이 면담을 가졌지만 의료 현장에서 암환자들이 부딪히게 되는 현실은 변함이 없자 청와대로 향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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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자료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