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암 '생존률' 얼마나 될까?… '이런 사람' 취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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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805회 작성일작성일 : 17-09-15 10:49본문
갑상선암은 국내 여성이 가장 많이 걸리는 암이다. 워낙 암 세포가 자라는 속도가 느려 완치율이 90%가 넘는다. 그러나 증상이 눈에 띄지 않아 알아차리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갑상선에 암이 생기면, 호르몬을 분비하는 갑상선의 기능이 떨어져 몸의 대사에 많은 문제가 생긴다. 갑상선암을 의심해야 할 증상은 무엇일까?
갑상선은 목 가운데 있는 나비 모양의 기관으로 다양한 호르몬을 만들어낸다. 성장·소화·배변 등 거의 모든 체내 대사활동을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갑상선암은 갑상선에 암이 생긴 것을 말하는데, 암세포의 모양에 따라 유두암·여포암·수질암·역형선암 등으로 나뉜다. 전체 갑상선암의 80~90%는 유두암이며 비교적 발견과 치료가 잘 되는 편이다. 한편, 역형성암은 전이가 잘 되고 쉽게 악화해 6개월 내 사망률이 90%에 달한다. 유두암·여포암 환자의 20%가 역형성암으로 악화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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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자료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