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환자, 평균 2회 병원 바꾸고 절반가량 상급종병서 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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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805회 작성일작성일 : 17-09-18 09:08본문
심평원, 2011년 암 환자 건강보험 청구자료 분석...비수도권 환자일수록 이동 많아
암 환자들이 진료 후 5년간 평균 2회씩 다른 의료기관으로 이동해 치료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공개한 ‘HIRA 빅데이터 브리프’에 따르면, 암 환자의 절반가량은 상급종합병원을 이용해 진료를 받고 있으며, 비수도권의 환자일수록 의료기관을 이동하는 횟수가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빅데이터 분석은 암에 대한 사회적·경제적 부담을 감소시키기 위한 정책이 수행되고 있고, 특히 지방소재 암 환자의 진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지역암센터 지원사업이 진행되는 만큼 실제 환자들의 암종별 요양기관 이동현황을 분석하기 위해 진행됐다.
출처 : 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46716
댓글목록
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자료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