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주민 기름유출 사고 이후 전립선암ㆍ백혈병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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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healthy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801회 작성일작성일 : 17-09-18 17:37본문
유류유출에 따른 태안주민 건강영향 연구결과
지난 2007년 12월 충남 태안 앞바다 기름유출 사고 이후 태안 주민의 전립선암(남성), 백혈병(여성) 발병률이 급증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경화 태안군 보건의료원 환경보건센터 정보관리팀장은 지난 15일 태안군 소원면 한양여대 청소년수련원에서 열린 허베이 스피리트호 유류유출 사고 10주년 국제 심포지엄에서 이런 내용을 포함한 ‘유류유출에 따른 태안주민 건강영향’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최 팀장은 KOSIS 국가통계포털과 중앙암등록본부 자료를 바탕으로 5대 암(남성, 위·폐· 대장·간·전립선 여성, 갑상선·유방·대장·위·폐) 및 백혈병에 대해 태안과 전국, 태안과 다른 군 지역, 태안 내 유류 고노출 지역과 저노출 지역을 대조해 암 발생률을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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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자료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