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글로벌 6개 은행, 신규 가상화폐 개발에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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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998회 작성일작성일 : 17-08-31 17:20본문
전통 대형은행들 속속 가상화폐 개발에 동참…2018년 말 출시 목표
글로벌 대형 은행 6곳이 신규 가상통화 발행 프로젝트에 합류한다. 전통 금융권의 터줏대감들이 직접 가상통화 발행해 금융거래에 직접 사용한다는 목표다.
보도에 따르면 바클레이스와 크레디트스위스(CS), 캐나다 상업은행, HSBC, 미쓰비시UFJ 파이낸셜그룹(MUFG), 스테이트스트리트 등 5개 은행은 UBS가 제안한 가상통화 이른바 ‘유틸리티 세틀먼트 코인(USC)’ 개발에 동참해 금융시장의 효율성을 개선에 나서기로 했다. 이미 도이체뱅크와 산탄데르은행, 미국 뱅크오브뉴욕(BNY)멜론, NEX 등 금융기관은 지난해 USC 개발에 참여했다. 이들 대형은행은 해당 가상통화를 내년에 출시를 목표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USC는 은행들이 상호 결제 수단으로 사용되거나 시간을 들여 환전하지 않고도 채권이나 주식 등 증권을 매입할 때 쓰이도록 설계됐다. USC는 다른 통화로 전환될 수 있으며 블록체인을 이용해 보관되며 금융증권으로 곧바로 전환될 수도 있다. 이들 은행은 중앙은행에서 곧바로 현금으로 바꿀 수 있는 USC를 사용함으로써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출처] 이투데이: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533978#csidx83ca30e0f4b0deda96371822de0ceb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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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자료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