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간암 재발시기 예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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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935회 작성일작성일 : 17-08-24 09:49본문
암 화상 토대로 재발 가능성 정확하게 판별
日 연구팀, 내년 4월 의료기관 이용 검토
간암의 재발 가능성을 조기에 예측할 수 있는 인공지능(AI)이 개발됐다.
일본 도쿄의대를 비롯한 연구팀은 수술시 절제한 암 화상을 토대로 수술 1~2년 내 재발 가능성 등을 예측하는 AI를 개발하고, 내년 4월부터 판정결과를 제공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해당 환자는 수술 후 검사를 늘리거나 재발예방을 위한 투약 등 치료방침을 검토하는 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암 수술에서는 일반적으로 병리의가 절제한 부위를 관찰하고 암세포를 모두 절제했는지 확인하기 때문에 재발을 예측하기란 어렵다. 간암 재발률은 수술 5년 내 약 80%로 알려질 정도로 높기 때문에 수술후 검사 및 투약 등을 철저히 할 필요가 있다.
연구팀은 화상의 특징을 발견하는 AI기술을 이용해 환자 60명의 병리화상에 대해 세포핵의 크기와 그 형상 등 87개 항목의 계측데이터를 내놨다. 이를 재발의 유무와 그 시기정보와 함께 AI에 학습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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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36y36님의 댓글
s36y36 작성일의료에도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