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케어’에 암ㆍCI보험 해지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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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2건 조회조회 : 1,861회 작성일작성일 : 17-08-24 18:49본문
지난해 뇌졸중으로 쓰러진 김기철(66)씨는 입원 두 달간 치료비와 간병비로 2,000여만원을 썼다.
퇴원 후에도 재활치료로 매달 30만~100만원이 나간다. 그러나 더 큰 문제는 생계다. 30년간 철물점을 운영해왔는데, 이젠 누군가의 도움 없이는 걷기조차 힘들어 일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김씨는 24일 “몸이 불편한 것보다 가족들에게 부담을 준다는 사실이 더 큰 고통”이라며 “병원비만 준비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더 큰 문제는 그 이후였다”고 한숨을 내쉬었다.
최근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방안, 이른바 ‘문재인케어’ 발표 이후 중대질병(CIㆍCritical Illness) 진단시 보장받는 암보험과 CI보험 등 정액형 건강보험을 유지해야 하는지에 대한 의문이 커지고 있다.
출처 : http://www.hankookilbo.com/v/c424af293393437fb36f7dc5f6dc3baa
댓글목록
s36y36님의 댓글
s36y36 작성일문재인케어 좋네요.
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자료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