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장점마을 또 암환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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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2건 조회조회 : 1,530회 작성일작성일 : 17-08-25 09:05본문
70대 노인 대장암 확진
집단 암 발병으로 환경부의 역학조사를 앞둔 익산 함라면 장점마을에 추가 암 환자가 발생해 주민들의 공포가 극에 달하고 있다.
여기에다 암 발병의 원인지로 지목된 인근 비료공장은 소송을 통해 재가동을 준비하겠다며 환경정비에 나서 주민들의 강력 반발을 사고 있다.
24일 익산시 함라면 장점마을 비상대책위 최재철 위원장은 “암환자가 1명 늘어나 생존 암환자는 11명으로 늘어났다”며 “환경부가 역학조사를 하기로 했지만 계속되는 암 환자 발생으로 주민들은 너무 큰 고통을 받고 있다”고 토로했다.
80여명이 살고 있는 함라면 장점마을은 지난 2010년부터 최근까지 22명에게서 암이 발병해 이중 12명 사망, 10명이 투병중이었다.
댓글목록
s36y36님의 댓글
s36y36 작성일힘내세요.
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