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니 상처인 줄 알았는데 구강암? 입 안 흰 반점 2주 이상 가면 의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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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1,334회 작성일작성일 : 17-08-28 11:15본문
광주광역시에 사는 이모(58)씨는 평소 술과 담배를 즐겼다. 20대부터 담배는 하루 한 갑 이상 피웠고, 술은 일주일에 한 번 이상, 소주 2~3병을 마셨다. 그러다 어느 날 잇몸에 통증을 느껴 치과 병원을 찾았는데, 뜻밖에 의사로부터 암이 의심된다는 말을 들었다. 대학병원에서 정밀 진단을 받은 결과 암 종양이 이미 목의 림프샘까지 퍼진 상태였다.
입술·혀·잇몸 등에 발생하는 구강암
지난해 환자 1만7000명 병원 찾아
흡연·음주 시 발생 위험 30배 이상
틀니로 인한 상처도 암 위험 키워
목에 통증과 멍울, 혀·잇몸의 백태
희고 붉은 반점 2주 이상 가면 진단을
이 씨처럼 입술·혀·잇몸 등에 발생하는 암을 구강암이라 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구강암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는 2012년 1만4489명에서 지난해 1만7257명으로 꾸준히 늘고 있다. 선치과병원 구강악안면외과 오민석 부장은 “칫솔질을 할 때 입 안을 한 번씩 살펴보는 것만으로 구강암을 조기에 발견, 치료할 수 있다”고 말했다.
[출처: 중앙일보] 틀니 상처인 줄 알았는데 구강암? 입 안 흰 반점 2주 이상 가면 의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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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자료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