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파우더가 암 유발' 美존슨앤존슨에 4천억원 배상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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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807회 작성일작성일 : 17-08-22 11:27본문
미국 법원이 건강의약품 기업 존슨앤존슨에 이 회사 베이비파우더 제품을 쓰다가 난소암에 걸린 한 여성에게 4억1천700만 달러(약 4천745억 원)를 배상하라고 명령했다.
21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로스앤젤레스 법원 배심원단은 캘리포니아에 사는 에바 에체베리아라는 여성이 존슨앤존슨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 대해 이같이 결정했다.
4억1천700만 달러는 그동안 미국 전역에서 제기된 비슷한 베이비파우더 관련 소송 판결에서 나온 배상금액 중 최고액이다.
에체베리아는 존슨앤존슨 베이비파우더를 정기적으로 여성 위생용으로 사용하면 베이비파우더에 함유된 탤크(활석) 성분이 난소암을 유발한다고 주장했다.
출처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8/22/0200000000AKR20170822049100009.HTML?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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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자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