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암환자 3명 중 2명은 진단 5년후도 생존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923회 작성일작성일 : 17-08-09 11:56본문
일본 암 환자 세 명 중 두 명은 암 진단 5년 후에도 생존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일본 국립암연구센터 21만명 조사 결과
12개 암 환자 평균 ‘5년 생존율’은 65.2%
전립선암 97.7%, 폐암 39.1% 췌장암 9.9%
일본 국립암연구센터가 2008년 암 진료 거점 병원에서 암으로 진단받은 21만4500명의 치료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5년 후의 평균 생존율은 65.2%로 집계됐다. 12개 암 부위별 생존율은 전립선암이 97.7%로 가장 높았고, 다음은 유방암(92.7%)ㆍ자궁체부암(82.8%) 순이었다. 생존율이 70%를 넘는 암 증상은 자궁경부암(75.6%)ㆍ대장암(72.6%)ㆍ방광암(71.2%)ㆍ위암(70.4%)이었다. 전립선암은 전체 4기의 암 진행도 가운데 1~3기는 생존율이 100%였다.
5년 후 생존율이 가장 낮은 암은 조기 발견이 어려운 췌장암(9.9%)이고, 다음은 간암(38.5%)ㆍ폐암(39.1%)ㆍ식도암(43.4%) 순이었다. 생존율은 암 진행 단계가 올라갈수록 급락하는 경향을 보였다. 위암의 경우 1기는 생존율이 95%인데 반해 4기는 9%에 불과했다.
[출처: 중앙일보] 일본 암환자 3명 중 2명은 진단 5년후도 생존
http://news.joins.com/article/21828711
댓글목록
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자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