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정부, 희귀암 치료환경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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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799회 작성일작성일 : 17-08-01 08:49본문
올 가을 의료기관별 치료성적 공개
국립암연구센터가 중심기관으로 지정
일본 정부가 희귀암 치료환경을 정비하기 위해 올 가을 치료실적을 공개한다.
후생노동성은 국립암연구센터가 대책의 중심을 맡고 병원선정의 참고가 되는 의료기관별 치료성적을 올 가을 공개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 센터의 지원 하에 전문의가 적은 지방병원 등이 정확한 진단결과를 환자에 설명하고 환자가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후생노동성에 따르면 희귀암은 '이환율이 인구 10만명당 6건 미만으로 그 수가 적기 때문에 진료상 과제가 많은 암'으로 정의된다. 뇌종양이나 소화관 벽에 발생하는 소화관간질종양 등이 이에 해당한다.
하나하나 환자 수는 적지만 희귀암은 종류가 많기 때문에 암환자 전체의 20% 정도를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진다. 하지만 환자 수가 많은 위암이나 폐암 등에 비하면 치료환경 정비는 늦은 편이다. 후생노동성은 앞으로 이 센터를 '희귀암 중앙기관'으로 지정하고 대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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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자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