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암도 암이다] 갑상선암 ‘재발’, 혈액검사로 알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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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763회 작성일작성일 : 17-08-01 09:04본문
“이번에도 재발인가요?” 환자와 가족들 모두 걱정스런 낯빛이었다. 진료실 안은 긴장감이 돌았다.
갑상선암 수술 후 한 차례 재발을 경험한 환자로 진료실에서 드물지 않게 보이는 안타까운 모습이다.
갑상선암은 대체로 진행이 느려 ‘거북이 암’, 혹은 예후가 좋고 생존율이 높아 ‘착한 암’이라고 불리지만, 수술 받은 환자의 5~15%는 재발하게 된다. 재발률이 높지 않다고 볼 수 있지만 갑상선암 재발로 고통을 겪는 환자를 생각하면 결코 가볍게 볼 일은 아니다. 환자에게는 확률이 아니라 ‘재발이냐? 아니냐?’라는 둘 중 하나의 문제로 다가오기 때문이다.
출처 : http://www.hankookilbo.com/v/f12eb6a8a3a24eb1adc50947c87e1a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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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자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