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환자 암 판정받자 진료기록부 고친 병원…경찰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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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810회 작성일작성일 : 17-07-25 08:58본문
치료환자 암 판정받자 진료기록부 고친 병원…경찰 고발
광주의 한 병원이 의료과실 지적을 받자 진료기록부를 고쳤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역 A병원 환자 김모(57·여)씨가 이러한 내용의 고발장을 냈다고 24일 밝혔다.
경찰과 이 사건 민원을 처리한 서구보건소에 따르면 A병원에서 부인과 수술을 받고 약을 처방받은 김씨는 2014년 7월 유방암 확진 판정을 받았다.
김씨가 2년 넘게 복용했던 약은 유방암을 일으키는 부작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다른 병원에서 암 진단을 받기 전인 2013년 2월 건강 이상 징후를 병원 측에 알렸지만, 의사는 같은 약을 계속해서 처방했다.
출처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7/24/0200000000AKR20170724044600054.HTML?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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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