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오진에 생명 단축…“추가 검사 소홀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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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876회 작성일작성일 : 17-07-17 08:57본문
<앵커 멘트>
암 검사를 받고 나서, 괜찮다는 의사의 말을 믿었는데, 나중에 암에 걸린 사실을 알았다면 어떨까요?
이같은 암 오진이, 의료 피해 구제 사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좀처럼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그 이유를 엄진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최 모 씨는 4년 전 유방암 검진을 받았습니다.
당시 의료진은 이상이 없다고 했지만 1년 뒤 멍울이 만져져 병원을 찾았을 땐 유방암 3기 림프절 까지 전이된 뒤였습니다.
<인터뷰>
최00(유방암 환자) : "그때 만약 발견됐다면 괜찮았을 텐데...(치료가) 죽을 만큼 힘들었어요."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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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