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피린, B형간염 환자 간암 발생위험 낮춘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745회 작성일작성일 : 17-07-21 10:17본문
서울대·강원대병원, B형간염 1천674명 추적결과
고혈압, 협심증, 뇌졸중 등의 심혈관질환 예방에 쓰이는 아스피린이 만성 B형간염 환자들의 간암 발생 위험을 낮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아스피린은 주성분이 아세틸살리실산으로 진통, 소염, 해열 작용은 물론 혈전을 녹이는 효과가 있다.
이정훈(서울대병원)·이민종(강원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공동연구팀은 2002∼2015년 서울대병원을 찾은 18∼85세 만성B형간염환자 1천674명을 대상으로 항혈소판제 복용과 간암 발생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0일 밝혔다.
출처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7/21/0200000000AKR20170721056800017.HTML?input=1195m
댓글목록
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