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스페셜' 성신제 대표, 성공 후 실패의 연속…실패와 암을 이겨낸 원동력은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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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936회 작성일작성일 : 17-07-02 06:24본문
‘SBS 스페셜’에서 성신제 대표의 성공과 실패를 반복한 인생을 공개한다.
2일 방송되는 SBS ‘SBS 스페셜’에서는 이상민이 내레이션을 맡아 ‘성신제의 달콤한 인생’ 편을 소개한다.
피자의 개념도 없던 1984년 한국에 외국계 피자브랜드를 처음 들여와 외식업계 성공신화를 일궈낸 성신제 대표.
5백억 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하던 1993년 본사에 영업권을 양도 후 낸 개인소득세만 110억원에 달한다. 1994년 당시 개인종합소득세 랭킹 1위였다고 한다.
이후, 치킨전문점 ‘케니 로저스 로스터스’로 승승장구했지만, 1997년 말 IMF 사태로 외국 자본이 빠져나가는 바람에 도산했다. 이어 자신의 이름을 내건 토종 피자 브랜드 ‘성신제 피자’로 재기에 성공하며 창업의 신화를 다시 쓰는 듯 했지만, 2007년 외환위기 속에 최종 부도를 맞았다.
그리고 2015년. 컵케이크 전문점으로 다시 한 번 재기에 도전했지만, 1년 반 만에 다시 문을 닫게 됐다. 계속된 성공과 실패. 올해 나이 70. 하지만, 그는 다시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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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