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립선암 치료방법, 연령·소득 등에 영향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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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963회 작성일작성일 : 17-07-03 15:11본문
전립선암 치료방법 선택과 관련해 나이, 소득수준, 거주 지역 등 사회경제학적인 인자가 영향을 준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을지대학교병원은 3일 박진성(을지대병원 비뇨기과)·울산대 안한종(서울아산병원 비뇨기과) 교수팀이 대한암학회 국제학술지 ‘Cancer Research and Treatment’에 발표한 ‘한국인 전립선암 환자들의 일차 치료법 변화추이 및 사회경제학적 인자의 영향 분석’ 연구논문을 통해 이같이 확인했다고 밝혔다.
연구에 따르면 나이가 젊고 소득수준이 높으며 대도시에 사는 사람일수록 수술적 치료를 받았고 반대로 65세 이상의 고령이며 소득수준이 낮고 시골에 사는 환자일수록 호르몬치료나 방사선치료를 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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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