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랜스 논란]오늘 약평위 재상정…급여화 논의한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1,006회 작성일작성일 : 17-07-06 11:43본문
한국화이자 '약값' 인하했을 지가 관건
호르몬 양성 유방암 환자에 매우 효과적인 치료약 '입랜스' 논란이 뜨겁다. 한 알에 21만 원, 한 달에 500만~550만 원의 약값이 필요하다.
입랜스를 만들고 있는 한국화이자는 가격을 내리지 않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 한국화이자는 입랜스에 대해 '급여 결정 신청'을 했다. 지난 6월8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약제급여평가위원회의 심의를 받았다. 비급여로 결정됐다.
이런 가운데 유방암 환자들의 절절한 호소가 계속되고 있다. 아시아경제는 '입랜스 논란'을 통해 무엇이 문제인지, 어떻게 해결점을 찾아야 하는 지를 함께 고민해 본다.[편집자 주]
입랜스 급여화 여부를 두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의 약제급여평가위원회(약평위)가 6일 오후 개최된다. 입랜스는 지난달 비급여 결정을 받았다. 한 달 만에 열리는 약평위에서 재 논의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출처 :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7070610151962254
댓글목록
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