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피곤케하는 암, 임신·출산 염려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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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974회 작성일작성일 : 17-07-06 11:50본문
수술 및 방사성 요오드 치료 받아도
임신·출산에 모유수유까지 가능
수술뒤엔 갑상선호르몬 부족해
‘가짜 배고픔’ 생기니 과식 주의
갱년기일수록 피곤…운동 챙겨야
갑상선암 발생이 최근 줄어들고 있다. 중앙암등록통계를 보면 갑상선암 발생자 수는 2010년 약 3만7천명에서 2014년 3만1천명으로 약 6천명이 줄었다. 그동안 갑상선암에 대한 지나친 검진에 의한 결과이며, 이에 대한 일부 의사들의 비판이 작동했다는 추정도 있다. 즉 갑상선에 대한 초음파 검사를 덜 받다 보니 발견이 덜했다는 것이다. 갑상선암은 비록 암이라는 이름을 달고 있기는 하지만 진단 뒤 5년 이상 생존하는 비율이 100%로 치료 성공률이 매우 높은 암이다. 여성 환자가 많다 보니 수술을 받은 뒤에는 임신, 출산 등이 가능한지 염려하는 경우가 많으나 관련 전문의들은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지적했다.
■ 갑상선암 발생은 가파르게 감소 보건복지부와 중앙암등록본부의 자료를 보면 갑상선암 발생자 수는 2010년 3만6728명에서 2012년 4만4561명까지 증가했으나, 2013년 4만2823명으로 감소하기 시작해 2014년에는 3만806명으로 내려앉았다. 대장암, 위암, 간암 등도 일부 감소했지만 갑상선암처럼 감소폭이 크지는 않다.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health/801701.html#csidxb2656bdd55ac1979b6b594bcd630bb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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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