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로 암 진단하고 맞춤형 치료…암 없는 미래 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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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863회 작성일작성일 : 17-06-30 13:27본문
◀ 앵커 ▶
할리우드 여배우 안젤리나 졸리는 암에 걸릴 확률이 높은 유전자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유방과 난소를 절제해 화제가 됐었죠.
국내에서도 유전자를 이용해 암 가능성을 미리 진단해 치료하는 기술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나윤숙 의학전문기자가 알아봤습니다.
◀ 리포트 ▶
이 유방암 환자는 올해 서른셋입니다.
이른 나이에 암이 발병한 원인을 찾기 위해 의료진은 유전자 검사를 권했습니다.
결과는 유방암과 관련된 'BRCA-2 유전자' 변이, 유전성 유방암으로 판명돼 어머니와 여동생도 유전자 검사를 받기로 했고 3살 아이도 자라면 검사를 받을 계획입니다.
출처 : http://imnews.imbc.com/replay/2017/nwdesk/article/4349504_21408.html
댓글목록
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