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소연 "암 보험, 직접 치료비 횡포 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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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817회 작성일작성일 : 17-06-26 08:41본문
금융소비자연맹(www.kfco.org, 이하 ‘금소연’, 상임대표 조연행)은 소비자들이 암보험에 가입 후 암에 걸려 치료 중 더 이상 손을 쓸 수 없는 암 말기 또는 치료포기 상태로 빠졌을 경우, 이에 대한 치료를 보험사들이 ‘직접적인 치료’가 아닌 ‘보존적 치료’라며 치료비지급을 거부하는 횡포가 심하다며 금융당국의 적극적인 개선을 촉구했다.
일례로, 1995년 삼성생명에 홈닥터보험을 가입한 후 암에 걸려 대학병원에서 수술후 치료중 영양실조, 병감 및 피로, 상세불명의 비타민D 결핍으로 치료약을 처방 받았으나, 삼성생명은 암치료를 목적으로 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치료비 지급을 거부했다.
출처 : http://www.sisatime.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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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