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율 낮은 폐암, 싹부터 자르려면 어떻게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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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753회 작성일작성일 : 17-06-30 08:45본문
증상 거의 없어 예방이 최선
최근 원로 배우 신성일이 폐암 3기를 진단받은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됐다. 신성일은 항암 치료로 종양 크기를 축소한 뒤 수술 여부를 결정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폐암은 생존율이 낮은 암으로 유명하다. 5년 생존율이 23.5%에 불과하며, 폐암 환자는 국내 암 사망자 중 가장 높은 비중(22.8%)을 차지하고 있다. 폐암의 발생 원인과 예방법 등에 대해 알아본다.
◇폐암, 70~80%는 흡연이 원인
폐암은 폐에서 암세포가 발생한 원발성폐암과, 다른 기관에서 생긴 암세포가 혈관이나 림프관을 타고 폐로 이동해 생긴 전이성폐암으로 나뉜다. 암세포 크기에 따라 소세포폐암과 비소세포폐암으로 나뉘기도 한다. 증상은 뚜렷하지 않은 편이다. 때문에 환자의 85~95%는 암이 많이 진행돼 증상이 나타난 뒤에야 진단받는다. 암이 많이 진행된 폐암 환자의 50~75%는 기침, 25~50%는 객혈, 20%는 흉통, 25%는 호흡곤란을 겪는다.
폐암을 유발하는 직접적인 원인으로는 ‘흡연’이 꼽힌다. 폐암 환자의 70~80%는 흡연이 원인이다. 담배를 피우는 양이 많을수록, 일찍 시작할수록, 흡연 기간이 길수록 폐암 발생률이 높아진다. 담배 속 여러 발암물질과 4000여 가지의 화학물질이 폐로 들어가 정상세포에 작용, 정상세포를 암세포로 전환시키면서 폐암을 유발한다.
출처 :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6/29/201706290269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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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