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암 환자 4년간 38%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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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814회 작성일작성일 : 17-06-13 16:36본문
피부암은 지나친 햇빛 노출이 주요 원인이며 편평상피세포암, 악성 흑색종, 기저세포암종 등으로 구분된다.
편평상피세포암은 표피의 각질 형성 세포에서 나타나는 악성 종양으로 햇빛에 의한 피부 손상, 만성 염증성 질환이나 흉터, 비소 섭취로 피부 표면이 굳어지는 비소 각화증, 방사선피부염 등이 원인이며, 입술과 뺨 등에 많이 발생한다.
편평상피세포암이 생기면 크고 불균일한 모양의 살덩어리가 만져지는 경우가 많다. 또 종양의 표면이 약해져 일반 세균에 의한 감염이 일어날 수 있고 고름이 나오거나 악취가 나기도 한다.
출처 : http://www.hankookilbo.com/v/b321954c06ed4b34b962e33b71581a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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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자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