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약값 1억 원! 말기 유방암 환자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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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828회 작성일작성일 : 17-06-16 10:07본문
"전이성 유방암 4기입니다."
2014년 12월의 어느 날, 한 남자의 아내이자 두 딸의 엄마 이현정(가명·44) 씨는 이렇게 청천벽력 같은 유방암 판정을 받았다. 마음의 준비 따위를 할 겨를도 없이 갑작스러운 일이었다. 어느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다. 항상 긍정적인 성격에 건강 검진에서도 아무런 이상이 없었다. 출산 외에는 병원 침대에 누워본 적조차 없을 정도로 건강했기에 충격은 더했다.
유방암도 유방암이지만 하필 유방암 중에서도 전이가 잘 되고 재발 확률이 가장 큰 호르몬 양성 전이성 유방암이었다. 그것도 흔히 '말기'라 일컫는 4기 판정이었다. 등부터 골반까지 다 전이가 된 상태였다.
출처 :
http://www.kormedi.com/news/news/drug_dist/1223694_290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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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자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