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치료 5년후 완치 판정 받으면 정부 지원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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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805회 작성일작성일 : 17-06-08 08:50본문
'5년 생존율' 상승의 그림자
10명 중 7명이 5년 이상 생존
본인 부담 최대 60%까지 치솟아
6~10년 사이 재발 환자 많아져
“관리 시스템 부실해 방치” 지적
이모(당시 52세)씨는 10년 전인 2007년 위암 판정을 받았다. 다행히 초기라 종양 부위를 제거하는 것으로 치료는 종료됐다.
항암치료도 필요치 않았다. 이씨는 수술 후 6개월에 한 번씩 꼬박꼬박 위내시경 검사를 받았다. 그리고 5년 뒤인 2012년 병원에서 완치 판정을 받았다.
별 다른 증상이 없는데다 검사비 부담 때문에 병원을 찾지 않던 이씨는 2015년말부터 계속 체중이 줄고 복부 통증이 잦아졌다. 혹시나 하는 생각에 지난해 1월 다시 병원을 찾은 이씨는 청천벽력 같은 소리를 들었다. 암세포가 폐에 전이됐다는 진단이었다. 이씨는 그해 6월 사망했다.
출처: http://www.hankookilbo.com/v/215b88f51f3c4987804b1c465c113f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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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자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