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생존자 사회복귀,따뜻한 관심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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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836회 작성일작성일 : 17-06-08 09:27본문
“암치료 이후 사회복귀가 쉽지만은 않습니다. 이들이 다시 우리사회 구성원으로 정착하기까지 지원과 관심이 필요합니다.”
직업상담가 한수련 씨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환자와 가족들이 많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 씨는 국방전직교육원 소속 직업상담가로 지난 2012년 말부터 경희의료원에서 암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무료 진로상담 봉사를 진행해오고 있다.
암은 더 이상 ‘죽을 병’이 아니라 ‘극복할 수 있는 질환’으로 변모하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현재 국내 암 경험자(암 투병 또는 치료 후 생존자)가 146만 명으로 국민 35명 중 1명꼴로 암을 경험했으며, 암 생존율은 70%에 육박한다. 그러나 암 생존자들이 투병 이전의 삶의 수준을 유지하는 것은 아직 쉽지 않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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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자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