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에도 암이…통증 지속되면 ‘골육종’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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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775회 작성일작성일 : 17-06-12 09:05본문
수술적 방사선 치료 등 조기 시행 중요
지난해 한국 남자 쇼트트랙 기대주로 관심 받았던 노진규 선수가 병마로 세상을 떠나는 안타까운 일이 있었다. 노 선수는 팔꿈치 수술과 함께 어깨를 치료하는 과정에서 종양까지 제거하려다가 애초 알고 있었던 것과 달리 종양이 악성인 골육종으로 판명받았다.
힘겨운 항암 투병을 하다 병세가 다소 회복돼 재활을 시작했지만 결국 골육종이 재발해 다시 투병했고, 끝내 24살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노 선수를 앗아간 골육종은 도대체 어떤 병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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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자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