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울 잡힌다면… 유방암도 ‘男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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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691회 작성일작성일 : 17-06-13 08:41본문
유방암 진료 男환자 年 500명 넘어
“오른쪽 젖꼭지 밑에 뭔가 딱딱한 게 만져져 이상하다고 여기긴 했는데…. 남자가 유방암에 걸리리라고는 생각지도 못했지요.”
지난해 11월 뜬금없이 유방암 진단을 받은 이모(57)씨는 12일 “불편함이나 통증이 없어 처음엔 병원에 가 봐야겠다는 생각도 안 했다”고 했다. 하지만 1년 넘게 덩어리가 만져지자 병원을 찾았고 흔히 여성들이 하는 유방 촬영과 초음파 검사를 받았다.
처음엔 ‘양성 물혹’(낭종)이나 ‘여성형 유방증’(마치 여성처럼 가슴이 커지는 증상)이 의심됐다. 그런데 물혹을 없애는 수술 도중 아주 초기 유방암에 해당되는 ‘상피내암’(흔히 유방암 0기로 불림)으로 최종 진단됐다. 다행히 유관(젖분비 통로)에 암이 머물러 있는 단계로, 제거수술 후 항암과 방사선 치료 없이 정기 검진을 계속하고 있다.
출처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763622&code=14130000&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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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자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