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공기질 측정에 1급 발암물질 라돈 추가…"고민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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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904회 작성일작성일 : 17-06-05 14:36본문
내년부터 새로 지어지는 공동주택의 실내공기질 측정에 1급 발암물질 라돈이 추가된다. 이 때문에 건설업계는 혹시라도 라돈이 검출되지 않을까 노심초사하고 있다. 실내공기질 측정은 공동주택 준공 시점에 이뤄져 사후 조치를 하기 까다로운 데다, 시공사가 모든 책임을 질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100가구 이상의 공동주택을 지을 때는 실내공기질 측정을 하고 관련 정보를 공개해야 한다. 지금까지 공개해야 하는 유해물질은 폼알데하이드, 벤젠, 톨루엔, 에틸벤젠, 자일렌, 스티렌 등 6가지. 내년부터는 여기에 라돈까지 추가해 공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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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6/01/2017060101998.html#csidxd8d5f7900ea462390523e44a66d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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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자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