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하면 생기는 구내염, 증상이 지속되면 구강암 의심해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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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8,497회 작성일작성일 : 17-06-07 09:31본문
지난해 구내염 진료 인원, 99만147명…"10세미만이 가장 많아"
일상생활을 하다가 조금만 피곤해졌다 싶으면 입안이 허는 경험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우리는 이 때 흔히 ‘입병’이 생겼다라는 말을 쓰곤 하는데 이러한 입병을 정확히는 구내염이라 한다.
구내염은 잇몸, 혀, 볼 점막, 입술 안쪽 등 구강 내 모든 연조직에 생길 수 있는 염증성 병변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하얗게 움푹 파이는 모양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지난해까지 구내염으로 진료를 받은 인원은 99만147명이다. 연령대로 살펴보면 10세 미만이 17%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고, 50대 14.5%, 60대 12.9%, 70대 11.7% 등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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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자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