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맣게 모르는 ‘두경부암’… ‘얼굴부위 암’ 6년새 28%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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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703회 작성일작성일 : 17-06-09 09:06본문
2~3주 코 막히고 목 아프더니 쉰 목소리… “감기가 오래가네”
대전에 사는 회사원 김모 씨(49)는 3주째 코가 막히고 목이 쉬었다. 그는 과로와 감기가 겹쳐서 단순히 컨디션이 좋지 않을 뿐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증세가 지속되자 병원을 찾았다. 그는 ‘두경부암(頭頸部癌)’이란 진단을 받았다.
암 예방을 위해 지정한 암 주간(8∼14일)에 맞춰 의료계에서는 대장암, 위암, 간암 등 몸 부위의 암뿐만 아니라 얼굴 부위의 암(두경부암)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두경부암’이란 뇌와 눈을 제외한 코, 목, 입안, 후두, 인두, 침샘 등 얼굴 부분의 30여 곳에 생기는 악성종양이다. 종류로는 구강암, 구인두암, 하인두암, 비강 및 부비동암, 침샘암, 후두암, 타액선암 등이 있다. 최근 배우 김우빈 씨(28)가 걸려 화제가 된 비인두암도 두경부암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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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70608/84781297/1#csidxf6252ff64982423861d50a74197ba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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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자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