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서 모셔 온 닥터 왓슨,한국 암환자 진료엔 아직 서투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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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716회 작성일작성일 : 17-06-05 09:23본문
길병원 공개한 진단 사례서 일부 암질환 진단일치율 낮아..."진단 정확도 검증부터 선행돼야"
지금까지 왓슨을 도입한 병원들은 이 시스템이 300개 이상의 의학저널, 200개 이상의 의학교과서, 1500만 페이지에 달하는 의료정보와 치료 가이드라인을 분석해 각각의 환자에게 최적의 치료법을 제안한다는 식으로 장점을 홍보해 왔다.
심지어 왓슨 도입을 통해 암환자의 수도권 대형병원 쏠림 현상을 완할 수 있을 것이란 전망까지 제시하고 있다. 과연 그럴까.
우선 확인해야 될 게 왓슨의 진단 정확도다.
왓슨을 개발한 IBM에서 이 시스템의 진단 정확도를 홍보하는 근거가 지난 2014년 미국종양학회(ASCO)에서 발표된 메모리얼 슬론 케터링 암센터의 왓슨과 전문의 간 진단 일치율 연구결과이다.
출처 : http://www.rapportian.com/news/articleView.html?idxno=104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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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자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