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가 유방암·대장암·C형간염 치료제 등 137품목 건보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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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861회 작성일작성일 : 17-06-05 09:49본문
퍼제타·잘트랩·비키라정 등
환자 부담 100%→5~30%로
고가의 유방암·대장암 표적치료제, 만성 C형간염 치료제 등 137개 의약품에 이달부터 건강보험이 적용돼 환자들의 약값 부담이 줄어든다.
깐깐한 가격협상을 거치는 과정에서 약값이 비급여 가격보다 싸진데다 환자들이 약값의 5%(항암제)~30%(간염 치료제 등)만 부담하면 되기 때문이다.
5일 보건복지부와 제약업계에 따르면 건강보험 약제급여 목록에 새로 이름을 올린 의약품과 건강보험 약값(상한액)은 로슈의 유방암 표적치료제 ‘퍼제타’ 278만원, 사노피의 대장암 표적치료제 ‘잘트랩’ 68만여원(8㎖), 애브비의 만성 C형간염 치료제 ‘비키라정’ 5만4,433원, 길리어드의 에이즈(HIV) 치료제 ‘데스코비정’ 1만3,730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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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자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