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없는 세상' 외치는 3살 소녀 모델, 유쾌한 오마주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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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754회 작성일작성일 : 17-05-31 15:28본문
세살배기 꼬마 모델이 암 없는 세상을 위한 캠페인을 벌여 화제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30일(현지 시간) 인스타그램을 주 무대로 활동하는 3세 소녀 스카우트 페넬로페(본명 스카우트 라슨)의 사진 작업을 공개했다.
스카우트는 최근 암을 극복한 자신의 할머니 다이앤 노니 윌로우비(57)와 함께 사진 촬영에 임했다. 스카우트의 어머니 애쉴리 라슨이 사진작가가 됐다. 사진을 보면 할머니 다이앤의 티셔츠에는 "나는 암을 극복했다. 파티하자!"라고 적혀 있다. 스카우트도 "할머니는 암을 극복했다. 파티하자!"라고 적힌 티셔츠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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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자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