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소하다고요? 한국인 위협하는 ‘두경부암’ 예방수칙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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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767회 작성일작성일 : 17-06-01 12:47본문
두경부는 혀, 입, 후두, 침샘 등 우리가 음식을 삼키고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해주는 기관들이 모여있는 곳이다. 이곳 역시 암의 위험을 벗어날 수 없는데 최근에는 유명 배우의 투병소식이 알려지면서 두경부암 중 하나인 비인두암(코 뒷부분과 목을 연결하는 부위에 악성종양이 발생하는 질환)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두경부암은 비인두암을 비롯해 후두암, 구강암 등 뇌와 눈을 제외한 얼굴과 목 사이의 30곳이 넘는 부위에서 발생하는 암을 모두 포함한다. 국내에서 연간 약 4400명 정도 발생하는 비교적 드문 암(갑상선 제외)으로 알려지긴 했지만 소리 없이 한국인을 위협하고 있는 암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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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자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