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없는 ‘식도암’…음주·흡연 횟수 많으면 ‘더’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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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899회 작성일작성일 : 17-05-25 15:05본문
흔히 병이 진행돼도 증상이 뚜렷하지 않은 장기를 ‘침묵의 장기’라 표현한다. 대표적으로 잘 알려진 간 외에도 우리가 경각심을 가져야 할 장기가 또 있다. 바로 식도다.
식도는 우리가 섭취하는 모든 음식물들을 위로 보내는 매우 중요한 통로이지만 식도 건강에 신경 쓰는 사람은 드물다. 식도에 병이 생길 수 있다는 사실은 더더욱 생소하게 느껴질 것이다.
식도에 생길 수 있는 여러 가지 질환 중 가장 치명적인 질환은 식도암이다. 침묵의 장기답게 초기 증상이 뚜렷하지 않으며 위나 대장과 달리 장막에 싸여 있지 않기 때문에 식도 주위의 임파선이나 인접한 장기로 암세포가 쉽게 전이될 수 있어 조기발견이 매우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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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자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