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예보 - 피부色은 건강 신호등…바뀌는 낯빛, 무시하면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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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healthy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832회 작성일작성일 : 17-05-30 09:45본문
피부(skin)는 건강을 상징한다. 얼굴과 손발의 피부가 탄력 있고 깨끗한 사람은 일반적으로 건강하다. 질병이 없는 깨끗한 피부는 장(腸) 상태가 좋아 몸 안의 독소를 제대로 배출(디톡스)하고 있다는 뜻이다.
일본 야마무라 신이치로 박사('얼굴을 보면 병이 보인다'의 저자)는 "피부색은 몸 상태가 좋지 않거나 병에 걸리면 여느 때와 달리 다르게 변한다"며 "얼굴 피부, 눈, 입술, 손발톱의 색이 변하는지 자세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불그스름한 피부는 심장을 비롯한 순환기, 호흡기 상태가 나빠지는 신호이며 노르스름한 피부는 간, 담낭, 췌장에 이상이 생겼을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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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자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