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代부터 급증하는 간암, 남성이 여성 3배… '예방 수칙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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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789회 작성일작성일 : 17-05-24 15:30본문
비교적 젊은 나잇대인 40대부터 간암 검진에 신경 써야 한다. 간암은 남성 암 중 폐암에 이어 두 번째로 흔하다. '침묵의 살인자'로 불릴 정도로 증상이 거의 없지만 다른 암보다 젊은층 환자가 많은 편이고, 특히 40대부터 환자 수가 급증한다. 강동경희대병원 소화기내과 신현필 교수는 "간암 위험군에 속하는 사람은 20~30대부터 정기 검진을 받을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간암, 남성 환자 여성 3배… 발병률은 40대부터 6배 증가
간암 환자 수는 남성이 여성보다 훨씬 많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2012~2016년)에 따르면, 국내 간암 환자는 남성(24만4792명)이 여성(8만6596명)의 3배 정도로 많다. 남성의 연령별 분포를 보면 20대 0.2%, 30대, 1.6%, 40대 9.9%, 50대 30.8%, 60대 31.8%로 50~60대가 가장 많지만, 40대부터 약 6배로 급증하는 경향을 보였다. 40대만 봤을 때는 남성 발생률이 여성보다 6.1배로 크게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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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자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