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병률 높은 위암, 대장암, ‘장기생존율’ 높이기 위한 면역암관리 주목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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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777회 작성일작성일 : 17-05-25 09:02본문
대장암과 위암은 국내 남성 발병률 1~2위를 차지하는 암으로 흔한 질환인 만큼 우리 건강에 매우 큰 영향을 끼친다. 이는 유독 맵고 짠 음식을 즐기는 한국인, 특히 잦은 회식문화와 직장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국내 남성들이 암 위협에 표출돼 있음을 보여준다.
두 암은 초기에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다는 공통점이 있다. 대부분의 암은 초기에 발견하면 완치가 가능하지만 3~4기로 진행됐을 경우 치료가 까다로워지는 특징이 있다. 대장암과 위암은 초기에 별다른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평소 정기적인 검진을 받지 않는 사람의 경우 병을 발견했을 때는 이미 상당부분 암이 진행된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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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자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