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부터 간암 급증…男이 女의 3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975회 작성일작성일 : 17-05-23 11:16본문
다음 암보다 생존율 떨어져, 조기 발견 중요해
간암은 40대부터 급증하기 시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자가 여자의 3배에 이르렀다. 간암은 침묵의 살인자라 불릴 만큼 증상이 거의 없다. 병원을 찾을 때면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다른 암에 비해 비교적 젊은 층 분포가 높고 40대부터 급증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5년 동안(2012~2016년) 자료를 보면 간암 환자는 남성(25만4792명)이 여성(8만6596명)보다 3배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의 연령별 분포를 보면 20대 0.2%, 30대 1.6%, 40대 9.9%, 50대 30.8%, 60대 31.8%로 50~60대가 가장 많았다. 40대부터 급증하는 흐름을 보였다. 다른 암에 비해 비교적 젊은 층에서 특별히 주의해야 하는 암으로 분석됐다.
출처 :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7052309422713756
댓글목록
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자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