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발견 어려운 ‘신장암’… 흡연 남성이 ‘고위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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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1,014회 작성일작성일 : 17-05-19 15:25본문
신장암 증상과 치료법
폐‧뼈 등으로 전이되는 특성 가져… 일단 발병하면 5년 생존률 낮아
장기간 약물 복용이 악영향… 종양만 절제하는 수술 주로 시행
◇신장암 원인
신장암의 원인은 크게 환경적인 요인과 질병적인 요인으로 나눌 수 있다. 환경요인에는 흡연, 과다한 단백질·지방섭취가, 질병 요인으로는 장기간의 약물 복용 등이 꼽힌다. 이 중에서도 흡연은 신장암 발생률을 무려 30~100%까지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평소 신부전증이나 사구체신염 등 신장 질환을 앓고 있다면 반드시 금연을 해야 한다.
또한 최근에는 장기적인 진통제 복용이 신장암 발병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연구결과도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 의과대학에서 진통제 복용이 신장암 발병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관한 연구를 진행한 결과, 관절염과 같이 진통제를 장기간 복용하는 환자들의 경우 신장암 발병확률이 일반인에 비해 50% 이상 높게 나타났다. 결과적으로, 진통제를 10년 이상 장기적으로 복용할 경우 신장암 확률이 일반인에 비해 최고 3배 이상 높게 나타난 것이다.
출처(더보기) : http://www.100ssd.co.kr/news/articleView.html?idxno=39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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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자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