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자궁경부암, 암면역치료 효과 기대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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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856회 작성일작성일 : 17-05-19 16:22본문
유방암은 갑상선암 다음으로 발병률이 높은 질환이다. 보건복지부의 2014년 암등록통계에 따르면, 여성 암환자 10만475명 가운데, 갑상선암(23.6%) 다음으로 유방암(17.6%)이 높은 발병률을 기록한 것으로 확인됐다. 주로 40대 이후의 여성에게 나타나지만, 최근 젊은 환자의 비율이 증가하면서 병원을 찾는 2,30대 여성 환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유방암은 서구화된 식습관이나 음주, 흡연, 비만, 가족력 등의 원인으로 인해 여성호르몬 균형이 깨져 발병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발병 초기에는 별다른 증상을 보이지 않기 때문에 증상이 나타났음에도 확신이 들지 않아 그대로 방치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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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자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