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한 담배도 암 사망률 큰 차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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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825회 작성일작성일 : 17-05-21 08:10본문
우리나라 19세 이상 성인 남성의 흡연율이 39.3%로 사상 최저 흡연율을 기록했다. 그러나 20%대 선진국 평균 흡연율과 비교하면 아직 갈 길이 멀다.
흡연이 스트레스 감소시킬까?
흡연을 하면 스트레스가 감소된다고 생각한다. 이는 니코틴이 흡연 시 7초 이내에 뇌에 도달해 쾌감이 드는 도파민 분비를 활성화시켜 순간 스트레스가 사라지는 느낌을 들게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러한 효과는 20~40분 후면 사라져 버린다. 실제 흡연자들이 흡연을 하면서 스트레스가 가중된다는 말하는 것은 니코틴을 갑자기 중단하면 금단 증상과 함께 흡연 충동이 동시에 오기 때문이다.
출처 : http://www.m-economynews.com/news/article.html?no=19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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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자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