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 생명인 선생님…흡연·음주까지 잦다면 ‘후두암’ 위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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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healing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888회 작성일작성일 : 17-05-15 13:26본문
“흠흠.” 목이 쉬는 증상은 장시간 목을 사용하는 선생님들에게 일상적인 일이다. 이 때문에 가볍게 대처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쉰 목소리는 후두암과 같은 심각한 질환을 알리는 중요한 적신호일 수 있다. 치료 후 원래 목소리를 되찾을 수 있는 성대결절이나 후두염과 달리 후두암은 한 번 발생하면 평생 쉰 목소리로 살거나 성대를 제거해야 하기 때문에 목소리가 생명인 선생님들이 더욱 주의해야 할 질환이다. 평소 흡연과 음주가 잦다면 질환 발생위험이 높아진다는 점도 명심해야한다.
출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5151120002&code=900303#csidx7e35933fd9ef81895d17e265081a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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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자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