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이, 재발로 치료 어려운 대장암, 초기부터 이중병행암관리 적용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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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2건 조회조회 : 1,455회 작성일작성일 : 17-04-28 17:56본문
대장암은 최근 10년간 급속도로 증가하는 암 중 하나다. 특히 위암이나 간암 발생률이 감소하는 것과 달리 대장암은 오히려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대조적인 모습을 보인다. 최근에는 개그맨 유상무씨가 젊은 나이임에도 불구, 대장암 3기 판정을 받아 우리를 놀라게 했다.
대장암 치료는 암의 진행 정도에 따라 달라진다. 초기에는 수술로 완치가 가능하지만 대장암 자체가 초기 증상이 없어 암 질환 발견 자체가 힘든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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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4love님의 댓글
loo4love 작성일좋은정보 얻어가네요 고맙습니다
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자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