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과 스트레스와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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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799회 작성일작성일 : 17-04-27 10:04본문
경제 살리고 자주국방… 후보마다 큰소리
토론회 보는 국민들 가슴에 와 닿지 않아
암 걸리게 하는 대통령 이젠 안보고 싶다
작년부터 슬픈 소식이 연이어 날아왔다. 가까운 선배의 아내가, 정말 친한 동창 녀석이, 아직 한창 나이의 후배가 연이어 비보(悲報)를 전했다. "암에 걸렸어."
소식을 듣는 내 가슴도 '덜컥'하는데, 진단을 받은 순간 본인들의 마음은 어땠을까. 너무도 흔하게 암 환자의 고통을 접하고 있는 우리에게 암은 말 그대로 '공포'나 다름없다. 하지만 너무나 다행스럽게도 이들 중 두 사람은 치료를 잘 받아 위기를 넘겼다. 한 사람은 지금도 치료를 받고 있다. 간절하게 빌어본다. 나머지 한 사람도 다시 건강을 되찾게 해 달라고.
우리나라는 사망 원인 중 암에 의한 사망이 압도적으로 가장 많다. 2015년을 기준으로 암에 의한 사망은 인구 10만 명 당 150.8명이나 된다. 두 번째 사망원인인 심장질환의 55.6명의 거의 3배다. 심장질환에다가 3위 뇌혈관질환(48.0명), 4위 폐렴(28.9명), 5위 자살(26.5명)까지를 몽땅 합쳐야 암 사망률과 비슷해 진다.
출처: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170427010009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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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자료 감사합니다